지난 14일 월요일, 드디어 교회의 부채를 모두 다 갚았습니다. 이로써 교회당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이런 일이 가능한 것은 우선 하나님의 도우심이었고, 또한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신 때문이었습니다. 이제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교회당으로서 좀 더 이쁜 모습으로 드리길 원합니다. 특히 2009년에 칠했던 계단의 방수 페인트의 수명(2년)이 훨씬 지나서 나무가 휘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. 그래서 오늘 오후 예배를 마치고 4년 전과 같이 온 교인들이 페인트칠을 하려 합니다. 이쁘게 그리고 새롭게 단장...